한국유로폼그룹 임직원들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충북회망원을 찾아 교류하고 성금 기탁했습니다.
모든 임직원이 함께 할 수는 없었지만  
회장님을 비롯한 일부 임직원이 함께하여 희망원 아이들과 점심식사도 함께하였습니다.
식사후에는 학년별로 세뱃돈을 나눠주며 덕담으로 훈훈하게 마루리 하였습니다.
한국 유로폼그룹 임직원 모두와 충북회망원 모두가 건강과 안녕을 바라며 화이팅!